코스모스생명과학 스토리

수능 생명과학 성적폭발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코스모스생명과학의 커리큘럼과 학습법을 소개합니다.
코스코스생명과학 탄생스토리
이과생들에게 과학탐구는
수학만큼 중요한 주요과목입니다.

과학탐구가 중요한 것은 이제 강조하지 않아도 이과생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서울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대학에서는 과학탐구 영역을 30% 반영하며 수학과 함께 가장 높은 비율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7학년도 수능 입시에서도 이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2017학년도 서울 주요대학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대학명 국어 영어 수학 과학탐구
서울대 25% 25% 30% 20%
고려대 20% 20% 30% 30%
연세대 20% 20% 30% 30%
성균관대 20% 20% 30% 30%
한양대 20% 20% 30% 30%

* 출처 : 각 대학별 입시요강

2017 수능을 앞두고 있는 현재,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마지막 모의고사인 9월 모의평가 이후로 영어와 수학이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측 하고 있습니다. 이전과 다름 없이 2017 수능에서도 이과생들에게는 과학탐구가 합격의 당락, 승부처가 될 것입니다.

올 수능 승부처는 국어,과탐

어쩌면 이과생들에게 탐구과목이 여름방학부터 시작해서 단기간에 벼락치기로 끝내는 과목이 아닌 1년간 꾸준하게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주요과목으로 인식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일 것입 니다.

과학탐구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생명과학
상위권 수험생들의 지원이 늘어나면서
1등급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과학탐구Ⅱ 과목 응시인원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과학탐구Ⅱ 과목 중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생명과학Ⅱ 과목의 2017 지원자수만 보아도 2015 수능 대비 약 50% 이상 감소, 2016 수능 대비 약 40%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자연계열 입시구조와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과학탐구 과목의 중요성 때문입니다.
현재 자연계열 입시에서 서울대에 꼭 지원하겠다는 수험생이 아니라면 과학탐구Ⅱ과목을 선택하지 않는 것이 관례처럼 굳어져 있습니다. 또한, 2015학년도 입학 정원 증가 이 후 열풍이라 불릴 만큼 기세를 더하고 있는 의대 입시의 경우 여전히 정시 비중이 큰 상황입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과학탐구 과목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승부처가 되는 상황에서 Ⅱ과목보다는 쉬운Ⅰ과목을 응시하고 등급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과학탐구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과목은 생명과학Ⅰ이었습니다. Ⅱ과목을 피하려는 상위권 수험생들의 생명과학Ⅰ 지원이 늘어나면서 1등급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016~2017 수능 과학탐구 과목별 지원자수>
과목명 2017수능 2016수능
지원자수 순위 지원자수 순위
생명과학Ⅰ 147,170 1위 152,356 1위
지구과학Ⅰ 133,292 2위 111,023 3위
화학Ⅰ 119,758 3위 130,061 2위
물리Ⅰ 56,396 4위 53,897 4위
생명과학Ⅱ 14,283 5위 25,492 5위
지구과학Ⅱ 10,084 6위 11,309 6위
화학Ⅱ 3,603 7위 4,555 7위
물리Ⅱ 2,902 8위 4,110 8위

* 출처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또한,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Ⅱ과목을 선택해서 대학 입시에 떨어졌다’는 반응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 2016년 수능에서 물리Ⅱ 만점자의 표준점수는 63점, 생명과학Ⅰ 만점자의 표준점수는 76점으로 무려 13점이 높았습니다. 이는 물리Ⅱ 응시자 대부분이 서울대 지망생 등 최상위 수험생들로 평균점수가 높았고, 응시자수 자체가 전체 과학탐구 응시자수의 1.5%로 매우 적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물리Ⅱ는 1문제만 틀려도 3등급으로 떨어져 피해 사태가 매우 컸습니다.

<2016 수능 과학탐구 과목별 표준점수>
과목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화학Ⅰ 물리Ⅰ
표준점수 76 72 67 72
과목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화학Ⅱ 물리Ⅱ
표준점수 65 64 68 63

* 출처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미 상위권 수험생들의 생명과학Ⅰ 지원이 늘어나면서 1등급 경쟁이 치열해진 상태입니다. 또한, Ⅱ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수험생도 2016년 물리Ⅱ 피해 사태를 생각한다면 Ⅱ과목 중 상대적으로 쉽고 많은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생명과학Ⅱ에 응시할 확률이 큽니다. 따라서, 앞으로 과학탐구 과목에서는 생명과학Ⅰ,Ⅱ 모두 최상위권, 상위권 수험생들의 지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1등급 경쟁이 치열해질 것 입니다.

오답률 85-90%를 기록하는 생명과학
계속되는 난이도 상승으로 ‘실수’가 아닌
‘고난도 추론형 문제’가 희비를 가르고 있습니다.

과학탐구 과목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등급확보를 위해 상대적으로 쉬운 Ⅰ과목으로 응시지원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생명과학을 포함하여 과학탐구Ⅰ, Ⅱ 모든 과목이 계속해서 난이도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명과학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유전파트를 중심으로 ‘고난도 추론형 문제’가 진화하거나 많이 출제되면서 오답률이 80-85%까지 올라 30분 내 문제를 푸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입시전문사이트에서 가채점한 결과 2015년 수능에서 생명과학Ⅱ 8번 문제는 오답률 90%로 생명과학 과목 사상 최악의 난이도로 기록 되었으며, 2016년 수능에서 생명과학Ⅰ 17번 문제는 오답률 85%로 당시 전체 수능 문제 중 수험생들의 희비를 가를 고난도 문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 수능 생명과학Ⅰ 17번 정답률 15%문제보기
2015년 수능 생명과학2 8번 정답률 10%문제보기

최근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생명과학 문제로 꼽히는 두 문제 모두 다 단계의 추론을 요구하는 고난도 추론형 문제로 계산과정이 복잡하거나 자료해석이 까다로워 중상위권 변별을 위한 문제로 구분됩니다. 가장 많은 수험생이 선택하는 생명과학Ⅰ은 일반적으로 원점수 기준 1등급 커트라인이 44-45점에 형성되는데 최근 9월 모의평가에서 42점에 그쳤습니다. 이는 중상위권 변별을 위한 이른바 ‘고난도 추론형 문제’가 보통 3-4문제 출제되던것이 5문제로 확대되었고 이전보다 계산 과정이 복잡하거나 검증과정이 길어 문제풀이 시간이 오래 걸렸던 탓에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를 높였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과학탐구 과목은 평가원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모의평가인 9월 모의평가 이 후에도 수능 난이도 예측이 어려울 정도로 난이도 변화가 심한 과목입니다. 최근 시행된 9월 모의평가에서도 생명과학은 ‘고난도 추론형 문제’가 더 어려워지고 많이 출제되어 2017수능에서도 쉽지 않은 난이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득점 및 1등급을 위해서는 ‘실수’만 조심하는 것이 아닌 ‘고난도 추론형 문제’ 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느냐가 희비를 가를 것 입니다.

코스모스생명과학은 극단의 로직과 디테일로
오답률 90%대의 고난도 추론형 킬러문항까지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최근 생명과학 난이도 상승을 이유로 무조건 과학탐구 학습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제시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학습전략 제시없이 무조건적으로 학습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은 다수의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무리한 요구입니다. 수능 생명과학 난이도가 상승한 이유는 크게 ‘지엽적 개념문제’ 출제와 ‘고난도 추론형 문제’의 진화 및 문항수 증가에 있습니다.

코스모스생명과학의 커리큘럼과 학습법

코스모스생명과학은 무조건적인 학습시간 늘리기나 문제양치기가 아닌 현재 수능 생명과학 출제경향에 맞추어 확실한 만점을 위해 심플한 성적폭발 커리큘럼과 학습법을 고안해냈습니다. 특히, 코스모스생명과학만의 극단의 로지컬 학습과 디테일 개념학습으로 지엽적인 개념 문제는 물론 오답률 90%대의 고난도 킬러문항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능 생명과학은 이제 코스모스생명과학에서 확실한 생명과학 1등급 그리고 만점을 달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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